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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의 디테일과 연기자들의 자유가 적절하게 조화되어 멋진 영화를 만들었다. 호불호가 갈리는 영화지만, 이게 우리네 사는 모습이고 잊혀지는 모습들은 아닐까.”
“남자를 위한 영화 IMAX도 부족한 느낌의 영화 (어쩜 비트박스가 좋을 듯) 근육질의 남자를 좋아하는 여자를 위한 영화”
“개츠비를 위하여”
“잔잔하면서 억지스럽지 않고 동 시대를 공감할 수 있는 사람들에게는 나름의 디테일도 살아있는 영화. ”
시사회때 최강희는 너무 기대하지 말라고 했고 봉태규는 뭔가 남는게 있는 영화다고 했는데 기대하지 않고 보면 기분 좋은 영화. 표절에 대한 이야기가 있어서 미스문방구매니저를 보고 싶었는데 2편을 못넘기고 그만뒀다.
“공짜 티켓이 생겼고 마침 예매 가능한 영화가 없었고 그것이 전부. 개인적으로 다시는 영화를 만들지 않았으면 한다.”
Rated it 4 out of 5 sta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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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회때 최강희는 너무 기대하지 말라고 했고 봉태규는 뭔가 남는게 있는 영화다고 했는데 기대하지 않고 보면 기분 좋은 영화. 표절에 대한 이야기가 있어서 미스문방구매니저를 보고 싶었는데 2편을 못넘기고 그만뒀다.